|
 |
|
| ↑↑ 박근혜 전 대통령이 3일 오전 대구 달성군 비슬초교에 마련된 유가읍 3투표소를 찾아 투표하고 있다.<뉴스1> |
| 박근혜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일인 3일 대구 달성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한 뒤 "한 표 한 표가 모여 나라가 나아갈 방향이 정해진다"며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6분 경 대구 달성군 비슬초교에 마련된 유가읍 제3투표소를 찾았다.
경호를 받으며 검은색 차량에서 내린 박 전 대통령은 흰색 상의에 분홍색 셔츠, 아이보리색 정장 바지 차림이었다. 박 전 대통령의 분홍색 계열 의상은 과거에도 유화적 정치 메시지와 맞물려 해석된 적이 있다.
시민과 눈인사를 나누며 투표소로 향한 박 전 대통령은 직원 안내에 따라 다른 유권자들과 함께 투표 용지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렸다.
이날 투표소에는 박 전 대통령을 보기 위해 일부 시민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기다리기도 했다. 대통령 경호처 관계자들은 박 전 대통령 도착에 앞서 투표소 동선을 점검했다.
약 5분간 투표소에 머문 뒤 취재진과 다시 만난 박 전 대통령은 "투표는 국민의 권리며 동시에 의무"라며 "모든 분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더 좋은 나라, 더 좋은 미래를 만들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표 한 표가 모여 나라가 나아갈 방향이 정해지는 만큼 반드시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취재진이 "보수 통합을 위한 계획이 있느냐"고 묻자 박 전 대통령은 잠시 머뭇거리다 "그냥 가겠습니다"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뉴스1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