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06:19:25

HS화성, 적십자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억 클럽 가입


황보문옥 기자 / 2324호입력 : 2026년 06월 0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이종원 HS화성 회장(오른쪽)이 적십자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억 클럽 가입하고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적십자사 제공

HS화성이 지난 29일 대한적십자사의 법인·단체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억 원 클럽에 가입했다. 1958년 설립된 HS화성은 2008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HS화성은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탁하고 도시락 및 무료급식 지원 사업에 참여해 왔다. 코로나19 확산 당시에는 마스크 기부와 함께 1억원 규모의 자가격리자 지원물품 및 방역물품을 후원하며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화성장학문화재단을 통해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 이웃사랑 창구를 후원하며 위기가구 긴급 생계비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 같은 사회공헌 활동을 바탕으로 HS화성의 대한적십자사 누적 기부금은 약 3억 6000만 원에 달한다.

이종원 HS화성 회장은 “기업 성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책임 이행을 통해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HS화성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인도주의 가치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재울영천연합향우회는 지난 7일 열린 제26차 정기총회에서 영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영천시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관내 폭염 취약가구를 위한 ‘시원하데이, 건강한  
영천시 대창면은 8일부터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작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올해 방역 작업은 
상주 청리 김학진 면장이 최근 관내 정식 경로당으로 등록되지 않아 운영비, 냉·난방비 등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