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1:58:22

DIMF 뮤지컬스타 파이널 라운드 ‘역대 최다 1137명 지원’

7일 마지막 경연 '국내외 14명 본선 무대 진출'
황보문옥 기자 / 2324호입력 : 2026년 06월 0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제12회 DIMF 뮤지컬스타 파이널 라운드 진출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IMF 제공

대구국제뮤지컬페시티벌(이하 DIMF)이 오는 7일 오후 3시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제12회 DIMF 뮤지컬스타 파이널 라운드를 개최한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 참가자는 물론 중화권과 북미 지역 지원자를 포함해 1137명이 참가해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했다. 1라운드 영상 심사와 2·3라운드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4명의 참가자가 차세대 뮤지컬스타 자리를 놓고 마지막 경연을 펼친다.

올해는 상하이, 베이징, 청두, 광시 등 중화권 주요 도시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홍콩,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에서 참가자가 지원하며 국제 경연으로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최종 무대에는 중화권 참가자 용원용을 비롯해 미국의 에린 최, 인도네시아 제인 칼리스타 등 해외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을 포함한 14명 참가자는 각자의 개성과 기량을 담은 무대로 관객과 심사위원 앞에 선다.

심사위원단도 화려하다. 배해선, 이건명, 홍지민, 김다현, 최지이, 이재환 등 현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뮤지컬 배우들이 심사에 참여해 참가자들의 무대 완성도와 성장 가능성, 스타성을 종합 평가할 예정이다.

DIMF 뮤지컬스타는 국내 대표 청소년·청년 뮤지컬 경연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수많은 신예 배우를 발굴하며 뮤지컬 인재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올해 역시 참가자들의 뛰어난 실력과 높은 경쟁률 속에 치열한 경연이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이널 라운드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람 가능 연령은 7세 이상이다. 공식 투표 플랫폼 '플러스타'를 통해 사전투표와 현장 투표가 진행되며, 결과는 인기상 선정과 심사 점수에 반영된다.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은 “올해 DIMF 뮤지컬스타는 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확장된 의미 있는 시즌”이라며, “파이널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성주 초전면이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초전파출소와 함께 폭언·폭행 등 특이 
고령 다산 자율방재단이 지난 7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 명이 관내 주요 도로인 지방도 
문경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가 지난 6일 기차숲 힐링로드 일원에서 풀베기 환경정비활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4일 열무김치 60통을 지역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문경 동로 농업경영인회가 지난 8일 회원 30여 명이 참가해 금천도로변 주변 제초작업 및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