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새마을 아카데미 개강식 모습.<영주시 제공> | 영주 새마을회가 9일 새마을선비회관 강당에서 시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새마을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올해 아카데미는 6월~10월까지 매주 화요일 15회 운영된다. 개강식 이후에는 새마을아카데미 학장을 맡고 있는 금교식 강사의 ‘흥미로운 철도이야기’ 강좌를 시작으로 본격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
참석자들은 철도의 역사와 문화, 지역 발전과의 연관성 등을 흥미롭게 풀어낸 강의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 참여했다. 또한 다양한 분야 강좌가 마련된 올해 교육과정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우찬우 회장은 “새마을 아카데미는 배움과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