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높이뛰기 부문 영주시청 육상팀 박순호 선수 수상모습(가운데).<영주시 제공>
|
|
 |
|
세단뛰기 부문 영주시청 육상팀 천영수 선수 수상모습(가운데).<영주시 제공>
|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전국 무대에서 금메달 2개를 쓸어 담으며 명문 팀 위상을 드높였다.
영주시청 육상팀은 지난 5일~9일까지 경남 밀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필드 종목에 출전해 남자일반부 높이뛰기와 세단뛰기에서 각각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높이뛰기 간판 박순호 선수는 남자일반부 결승에서 2.10m를 가볍게 넘어서며 라이벌 박용배(김해도시개발공사, 2.05m)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세단뛰기 결승에는 천영수 선수가 폭발적 스피드와 탄력을 앞세워 14.65m를 기록, 2위 김민성(성남시청, 14.14m)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또 하나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쾌거는 올 1월 1일자로 시청 육상팀에 첫 부임한 조현진 코치의 치밀한 전략과 지도력이 단기간에 결실을 맺은 결과라는 평가다. 조 코치는 부임 직후부터 선수 개개인 특성에 맞춘 체계적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필드 종목 동반 우승이라는 최고 성적으로 지도력을 입증했다.
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새해 첫날 부임한 조현진 코치 지도 아래 선수들이 지치지 않고 훈련에 매진해 준 덕분에 영주시 명예를 드높이는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시청 육상팀이 안정적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