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11일~오는 13일까지 관내 중 3학년생 18명을 선발해 서울 일원에서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주관한 '2026년 농어촌청소년 진로탐방활동'에 참가했다.
이번 진로탐방활동은 농어촌 청소년육성재단과 협약을 맺은 3개 지자체(봉화, 완주, 합천)와 함께 참여 했으며, 진로·직업분야에 다양한 체험활동 및 강의를 통해 청소년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줬다.
이번 활동은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체험,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관람,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진로·직업체험(AI 디지털 마케터, 스마트 물류관리사, 반도체 공학기술자 등 체험), 진로전문가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앞으로도 봉화 청소년이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는 데 보다 나은 여건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