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중구가 북성로 우현하늘마당에서 열린 '2026년 청년 팝업 첫 번째 클래스'가 진행되고 있다. 중구 제공 |
|
대구 중구가 북성로 우현하늘마당에서 열린 '2026년 청년 팝업 첫 번째 클래스'를 지역 청년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클래스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인공지능이 답하는 시대, 우리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지역 청년 150여 명이 참여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사고방식과 질문의 중요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24년 시작된 '청년 팝업클래스'는 일방적 강의에서 벗어나 청년과 연사가 함께 소통하는 중구의 대표 청년 사업이다.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들의 관심사와 최신 흐름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류규하 구청청장은 “앞으로도 청년들 관심사와 변화하는 사회 흐름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이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