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민속문화축제인 중요무형문화재 제44호 ‘2025 경산자인단오제’에서 창포머리 감기 시연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
 |
|
| ↑↑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민속문화축제인 중요무형문화재 제44호 ‘2025 경산자인단오제’에서 대학장사씨름대회가 열리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오는 19~21일 자인 계정숲 일원에서 2026경산자인단오제를 연다.
19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자인단오제 대표 공연인 호장행렬·여원무·팔광대 공연이 펼쳐진다. VR드로잉 공연, 태국 공연단 초청 특별공연도 이어진다. 20일은 전국국악경연대회, 시민노래자랑, 시민공감 음악회가 열린다.
21에는 추억의 보이는 라디오, 가수 윤태화·추혁진·김동아가 출연하는 자인단오 음악회, LED 댄스, 불꽃놀이 레이저쇼 등이 축제 피날레를 장식한다.
부대행사로는 활·연 만들기, 창포머리감기, 그네뛰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과 전국경산자인단오 백일장대회·미술사생대회, 대학장사씨름대회가 열린다.
올해 축제는 ‘시민을 품고, 세계를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글로벌 문화교류, 미래형 콘텐츠를 접목해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조현일 시장은 “올해 단오축제는 관람객 불편 해소를 위해 최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관람객을 대거 유치해 성공적 축제를 치르고자 공직자, 시민 협조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