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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학과 재학생이 카데바(Cadaver) 1차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문경대 제공> | 문경대(총장 신영국) 간호학과가 지난 12일 2학년의 임상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계명대 의과대학 해부학교실에서 ‘카데바(Cadaver) 1차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카데바 실습을 통해 해부학 이론 수업에서 배운 인체 각 기관 위치와 구조를 실제 인체로 관찰하고, 이를 통해 해부학적 이해를 한층 높였을 뿐 아니라, 향후 임상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의 기초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회에 걸쳐 운영되며, 18일 2차 실습이 진행된다.
윤영주 간호학과장은 “카데바 실습은 학생이 해부학적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임상 적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기회”라며,“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간호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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