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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 펜꽂이'제작, 직원 배부 모습.<영주경찰 제공> | 영주경찰서가 18일 경찰관 인권 행동강령 실천으로 인권 존중 및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인권 펜꽂이'를 제작, 전 직원에게 배부했다. 인권 펜꽂이는 지난 4월 인권 한 줄 브리핑 공모전 우수작 '한 번 더 설명하는 순간 경찰권은 인권이 됩니다'는 문구를 새겨 제작했고, 인권 보호 원칙, 적법절차 준수, 차별 금지, 소수 약자 보호, 사생활 보호 및 범죄피해자 보호 등 경찰관 인권 행동강령 실천을 위해 사무실에서 펜꽂이로 활용하도록 했다. 최진육 경찰서장은 “인권 펜꽂이를 통해 거창한 구호가 아닌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으로 경찰관 모두가 인권 행동강령을 실천하자”면서 “인권 펜꽂이가 직원이 인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