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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부스 운영 모습.<상주시 제공> |
|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상주내 은척양조장과 상선주조가 참가해 꿀을 발효해 만든 술인 미드(Mead)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지난 18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박람회에는 은척양조장과 상선주조가 참가해 꿀을 발효해 만든 술인 미드를 소개했다. 특히 상주 대표 농산물인 샤인머스캣, 사과, 복숭아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여 방문객 관심을 끌었다.
시는 홍보 부스를 마련해 시음과 취향 투표를 연계한 체험형 이벤트와 함께 방문객은 직접 제품을 맛보고 선호하는 미드를 선택하며 상주 농산물의 풍미와 차별성을 체험했다.
참가 업체들은 다양한 유통 관계자 및 바이어와 상담을 통해 신규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에 선보인 미드 제품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지역 양조업체가 2년간 협력해 개발한 성과다.
센터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상주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의 경쟁력을 알리는 자리였다”며“앞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특산주 개발과 상품화를 적극 지원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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