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주시와 월성원자력본부, 경주지역자활센터가 지난 30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지역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주시 제공> |
| 경주시가 지난 30일 월성원자력본부와 지역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협약은 해파랑길 해파랑길 단절구간 연결을 통한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 취약계층의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자활지원사업 분야에는 경주지역자활센터가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해파랑길 설치 및 이용에 관한 협약’과 ‘자활지원사업 업무협약’으로 구성됐다.
해파랑길은 부산 남구에서 강원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대표 걷기 여행길이다.
이 가운데 경주지역 11코스 중 나아~봉길해변 구간은 월성원자력본부 부지 인접 지역으로 그동안 이용에 제한이 있었다.
경주시는 해당 구간 탐방로 조성을 완료하고, 스마트 산불감시 시스템과 전망대 등 탐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기반시설도 함께 구축했다.
협약을 통해 해파랑길 11코스 단절구간이 연결되면서 동해안 해파랑길의 연속성이 확보되고, 안전하고 쾌적한 걷기 여행 환경 조성은 물론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주시와 월성원자력본부, 경주지역자활센터는 취약계층의 자립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활사업 추진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주낙영 시장은 “협약은 경주시와 월성원자력본부가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함께 뜻을 모은 자리”라며 “경주지역자활센터와도 긴밀히 협력해 관광 활성화와 취약계층 자립 지원이 지역상생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