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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 협약식 모습.<한수정 제공> |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이 대경권 국립공공기관 협의체 참여 기관이 기존 5개 기관에서 7개 기관으로 확대되며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협의체 확대에는 국립산림치유원과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가 새롭게 참여했으며, 이에 따라 협의체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대구과학관, 국립대구박물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대구지방기상청 등 7개 기관으로 운영된다. 협의체는 지난 30일 개최된 제12회 정기회의를 통해 기관별 핵심 기능과 보유 인프라를 공유하고, 교육·전시·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규명 원장은 “협의체 확대를 계기로 대경권 국립공공기관 간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고, 기관별 강점을 연계한 다양한 협력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