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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성진 동구청장(앞줄 오른쪽 네번째)이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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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가 보건복지부의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동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평가는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실적, 행복e음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 성과,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동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추진단을 운영하고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똑똑! 희망소포 배달왔습니다', '수요발굴Day' 사업 등을 추진하며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왔다.
지난해 1022세대를 직접 방문해 공적급여와 민간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복지위기가구 지원에 힘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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