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13대 전반기 도의회 대변인 임명 모습.<경북도의회 제공> |
| 경북 도의회가 지난 16일 오전 도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포항4·국힘)을 제13대 전반기 경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대변인은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게 알리고, 주요 현안에 대한 도의회 공식 입장을 대외적으로 표명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언론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의정 활동에 대한 도민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연규식 의원은 제12대 경북 도의회에서 문화환경위와 의회운영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후반기에는 독도수호특위 위원장을 맡아 독도 영토주권 수호와 국내외 홍보강화에 힘써왔다.
제13대 전반기에는 의회운영위와 행정보건복지위원으로 선임돼 의회 운영 전반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폭넓은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위원회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과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규식 대변인은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겠으며, 언론과 의회, 도민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수 의장은 “연규식 의원이 풍부한 의정 경험과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도의회 입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13대 전반기 경북 도의회는 도민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도민과 적극 소통하며 신뢰받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지난 20일 울진 온정 청년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피서지 주변 환경정비를
|
김천 대곡동 새마을회가 지난 28일, 백옥동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행복한 보금자리 집
|
구미 고아읍이 지난 27일 무금사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kg 20포(총 4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26일~28일까지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이·미용
|
문경 점촌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7일 바르게살기 공원과 주변 일대에서 환경 정
|
대학/교육
칼럼
사람은 누구나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되었고, 오늘의 나
|
언제 어디서든 넘겨볼 수 있으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가 대세인 숏폼이 일상적 콘텐츠
|
안전 불감증이 도를 넘어 낙동강 녹조가 대발생(100만cell/dl) 직전인데도
|
한국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다. 첫 부류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다. 그 다
|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행정 통합이란 국가나 기업의 병합처럼 생존권 위협으로 다가온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