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영천시의회 제공> |
| 영천 시의회가 21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최근 발생한 시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과 관련해 부시장으로부터 현안 보고를 받은 후, 집행부의 엄중한 문책과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전체 의원 성명서를 (제안설명: 배수예 의회운영위원장) 발표했다.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은 시민의 소중한 혈세와 행정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한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함께 재정 운영의 투명성 및 공직 기강 확립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에 채택된 성명서 주요 내용으로는 ▲사건 경위 철저 조사 및 횡령금 전액 신속 환수, 관련자 엄중 문책 ▲회계 결재 및 자금 이체 시스템 전면 점검 및 이상거래 탐지 체계 구축 ▲관리 소홀 책임자 규명 및 행정 신뢰 회복 ▲상시적 내부 감사 체계 도입을 통한 공직 기강 확립이 포함됐다.
영천시의회는 이번 제253회 임시회 기간 동안 주요 업무보고 청취 및 안건 심사와 더불어, 이번 사안에 대한 집행부의 후속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
|
|
사람들
지난 20일 울진 온정 청년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피서지 주변 환경정비를
|
김천 대곡동 새마을회가 지난 28일, 백옥동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행복한 보금자리 집
|
구미 고아읍이 지난 27일 무금사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kg 20포(총 4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26일~28일까지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이·미용
|
문경 점촌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7일 바르게살기 공원과 주변 일대에서 환경 정
|
대학/교육
칼럼
사람은 누구나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되었고, 오늘의 나
|
언제 어디서든 넘겨볼 수 있으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가 대세인 숏폼이 일상적 콘텐츠
|
안전 불감증이 도를 넘어 낙동강 녹조가 대발생(100만cell/dl) 직전인데도
|
한국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다. 첫 부류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다. 그 다
|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행정 통합이란 국가나 기업의 병합처럼 생존권 위협으로 다가온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