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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도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사업' 방한단이 경주시의회 의장실에서 환영행사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시의회 제공> |
| 경주시의회가 지난 23일 시의장실과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사업’ 방한단을 맞아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사업은 한·미 양국 의회가 선발한 청년 상호 교환방문을 통해 상대국과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교류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국회 외교통일위와 미국 하원 외무위가 주관한 이번 방한단은 컬럼비아대와 조지타운대 등 미국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 8명과 인솔자 3명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환영행사에는 임활 시의장을 비롯해 박종우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임활 시의장은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사업 방한단의 시의회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이 지방의회 역할을 이해하고 한·미 양국 의회제도와 지방자치에 대한 상호 이해를 넓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천년고도 경주에 머무는 동안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남은 일정도 안전하고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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