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왼쪽 네 번째)이 25일 오전 11시 대구지역 최초로 폭염 중대경보(달성 남부)가 발령됨에 따라, 대구역 앞 이동형 무더위 쉼터버스를 찾아 드론예찰 시연 등 폭염 대응상황 점검 및 시민 이용 불편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자 등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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