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테크노파크 전경 |
|
대구TP가 다음 달 28일까지 ‘2026년 지역특화 제조 데이터 활성화 사업’ 컨설팅 지원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디지털 격차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제조 현장에 AI 기술을 연착륙시키기 위한 정밀 진단 프로그램이다. 지역 기계요소·소재부품 산업 분야 도입 기업이 참여 대상이다. 대구TP는 AI 도입을 열망하는 기업을 발굴해 업체당 최대 800만 원 상당 제조 데이터 진단 컨설팅을 제공하고, 전문 공급기업 풀(POOL)을 연계한 맞춤형 솔루션도 제안한다.
올해 컨설팅 지원을 받은 수혜 기업에는 내년 예정된 ‘지역특화 제조 데이터 AI 솔루션 실증 사업’의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데이터 진단으로 현장 문제를 파악한 뒤 실제 솔루션 실증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혁신 로드맵을 구축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다음 달 28일까지 대구TP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음달 중 관련 설명회를 열어 자세한 사업 내용과 지원 절차를 알려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