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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가 ‘7월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제공 |
| 한국농어촌공사 대구달성지사가 지난 28일 지사 회의실에서 ‘7월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전보건협의체’란 지사장, 사업지구 감독 등 한국농어촌공사 직원과, 시공사 현장대리인이 현장 내 안전과 보건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고 협력하기 위해 구성․운영하는 협의체이다.
이번 안전보건협의체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폭염중대경보까지 발령되는 극심한 무더위 속에서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건설현장 5대핵심 안전수칙'을 공유하고 현장맞춤형 이행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윤경식 달성지사장은 “안전한 현장관리는 사전 예방과 기본수칙 준수에서 시작된다”며 “우리 공사의 '건설현장 5대핵심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폭염에도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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