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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의회 전경.<안동시의회 제공> |
| 안동시의회(의장 이재갑)가 지난 24일~오는 9월 1일까지 일정으로 제26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24일에는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예결특별위와 윤리특위 위원을 선임했다.
이후 25일~26일까지 각 상임위를 개회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선성현문화단지 독서기반 지역활성화사업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 동의안’ 등 15건의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27일~31일까지는 새로 선임된 예결특위를 개회해 각 상임위에서 심사해 회부된 2026년도 제2회 추경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거친다.
마지막 날인 9월 1일, 제2차 본회의에는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각종 안건을 최종 의결함으로써 제268회 안동시의회(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1차 본회의에는 손광영(뇌 건강 통합 관제센터 구축을 통한 ‘스마트 뇌건강 도시 안동’대전환), 정복순(얇은 얼음을 밟는 마음으로 -시민의 신뢰 앞에 서다-), 김경도(12년 만의 특정건축물 특별조치, 지금 준비해야 합니다), 여주희(멀리 바라보는 숲에서, 일상에서 만나는 숲으로), 김새롬(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설립, 경북 북부의 의료지도를 바꿀 마지막 한 걸음)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을 하고 행정의 책임성을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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