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도의회 전경. |
| 경북 도의회가 2026년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은 전액 반납하기로 의견을 모아, 향후 도민 민생 현장을 살피는 의정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최근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도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도민의 대표하는 의회로 보다 신중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기 위한 취지다.
특히 해외 연수에 소요되는 예산이 도민 세금으로 마련되는 만큼, 연수 필요성과 시급성, 정책적 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현재 추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도의회는 판단했다.
경북 도의회는 이번 해외 연수 취소를 계기로 앞으로 의원의 국외출장 및 연수 계획을 보다 엄격하게 검토해,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개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절감되는 관련 예산은 필요한 곳에 적정하게 처리해, 도민 입장에서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집행 과정에서도 책임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희수 도의장은 “해외 연수 취소는 도민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의회가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도의회는 앞으로도 공무 국외출장 추진 시 출장 목적과 필요성, 기대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하고 내실 있는 국외출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와 운영을 지속 점검할 예정이다. |
|
|
사람들
영주 새마을회가 13일 새마을선비회관 강당에서 교육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
김천 개령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2일 신룡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가요교실’행사를 개
|
김천 자산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8일 관내 4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
상주 화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12일 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회원이 모은 회비로
|
대한불교조계종 대승사가 지난 12일 문경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 300
|
대학/교육
칼럼
악당은 공해인가. 빌런은 사회악인가, 아니면 정의를 위해 악의 가면을 쓴 영웅인가
|
새마을 금고와 각종협동조합 금리가 어느 곳이 더 높은가를 알기 위해 인터넷에 물어
|
전쟁이 끝났다고 역사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무너진 뒤 무엇을 다시 세우느냐가 진
|
AI판사에 대한 영화 ‘노 머시’에 관한 글을 썼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AI활용
|
데카르트(Rene Descartes)가 두터운 중세의 문 앞에서, “나는 생각한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