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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1일 자로 교단에 첫발을 내딛는 초등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 후 황영애 교육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교육지원청 제공> |
| 경주교육지원청이 지난 28일 지원청 아람실에서 9월 1일 자로 교단에 첫발을 내딛는 초등 신규교사들을 맞이하여 ‘역사 위에 그리는 미래,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신규 교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교직 생활의 첫 출발을 따뜻하게 격려하기 위한 소통형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교단 입문을 축하하는 임명장 수여, 교육자로의 사명감을 다짐하는 교직 선서, 선배 교사와의 따뜻한 정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황영애 교육장은 “역사를 품고 미래를 준비하는 경주 교육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건넸다.
이어 “첫 마음의 설렘을 간직한 채 학생 저마다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따뜻한 참 스승이자, 교육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교사가 돼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