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37회 CBS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에서 현일중과 인하사대부중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영천시 제공> |
| 제37회 CBS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가 지난 27일 사전경기를 포함, 오는 3일까지 영천에서 진행 중이다.
남녀 중·고 66개 배구팀 1500여 명이 참가하며, 관내 금호중 배구팀도(감독 노진수)출전해 한여름보다 뜨거운 승부를 펼치고 있다.
대회는 남녀 중·고등부 남고부 20팀, 여고부 12팀, 남중부 20팀, 여중부 14팀, 66개 팀이 참가한다. 각 종별 경기는 ▲남고부(18세 이하)는 영천체육관 ▲여고부(18세 이하)는 생활체육관 ▲남중부(15세 이하)는 최무선관 ▲여중부(15세 이하)는 금호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영천 전역이 배구 열기로 가득하다.
CBS배 중·고 배구대회는 1990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수많은 스타 선수들을 배출한 전통 있는 대회로, 올해도 전국의 실력 있는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제2의 스타’가 탄생될지 주목된다.
김병삼 시장은 “제37회 CBS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찾아온 선수단 및 학부모에게 영천의 매력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이 최고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