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북도당위원장에 재선의 김형동 의원(51·안동예천, 사진)이 임명됐다.
6일 국힘 경북도당에 따르면 전날 도당에서 김 위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 의원장은 “신공항과 행정통합특별법 무산 등 정부의 대구경북 홀대와 지역 편향적 산업정책의 폭정을 막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차 공공기관 이전 등을 통해 경북의 발전 동력을 강화하고 단결해 다음 총선을 준비, 승리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당은 수석부위원장에 조지연 의원(39·경산)을 임명하는 등 여성·청년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 인선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