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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동여성의용소방대,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4분의 기적! 황오자율방범대&외동여성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CPR119) 교육 및 시연회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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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동여성의용소방대, 김지현·김유진 대원은 2026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경주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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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여성의용소방대와 황오자율방범대가 지난 8일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4분의 기적! 황오자율방범대&외동여성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CPR119) 교육 및 시연회’를 개최했다.
교육은 심정지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능력을 높이고, 지역 주민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익혀 실제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북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경북 대표로 전국대회 출전을 앞둔 경주소방서 외동여성의용소방대 김지현·김유진 대원이 강사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김지현·김유진 대원은 심정지 환자를 발견했을 때의 초기 대응요령, 의식과 호흡 확인, 119 신고 방법, 가슴압박 위치와 자세 등 심폐소생술의 핵심 절차를 실제 상황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했다.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시연과 실습을 병행해 참가자들이 직접 손으로 익히는 체험 중심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지현·김유진 대원은 2026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심폐소생술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안전교육 역량을 인정받았다.
경북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 분야의 우수 강사를 선발해 도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행사로, 분야별 최우수 수상팀은 전국대회 출전팀으로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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