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주 풍기인삼축제 알리기 모습.<영주시의회 제공> | 영주 이상근 시의장이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현장을 방문해 영주의 우수 농특산물과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알리기에 나섰다.
직거래장터에서 이상근 의장은 황병직 시장과 함께 장터 내 영주 친선도시 홍보관을 둘러보며, 현장을 찾은 수도권 시민에게 영주한우와 영주사과 등 대표 특산물의 뛰어난 품질과 맛을 소개했다.
이상근 의장은 “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직거래장터가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되고,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영주 농특산물을 더 가까이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직거래장터 일정에 이어 이상근 의장은 서초구의회를 방문해 유지웅 의장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근 의장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서초구 의원들과 함께 축제장에 방문해 줄 것을 부탁했다.
유지웅 서초구의회 의장은 “영주시의회 방문 초대에 감사드리며, 꼭 축제장을 찾아 세계 최고 품질의 풍기인삼을 맛보고 영주 대표 관광지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지겠다”고 답했다.
|
|
|
사람들
영주 새마을회가 13일 새마을선비회관 강당에서 교육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
김천 개령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2일 신룡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가요교실’행사를 개
|
김천 자산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8일 관내 4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
상주 화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12일 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회원이 모은 회비로
|
대한불교조계종 대승사가 지난 12일 문경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 300
|
대학/교육
칼럼
악당은 공해인가. 빌런은 사회악인가, 아니면 정의를 위해 악의 가면을 쓴 영웅인가
|
새마을 금고와 각종협동조합 금리가 어느 곳이 더 높은가를 알기 위해 인터넷에 물어
|
전쟁이 끝났다고 역사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무너진 뒤 무엇을 다시 세우느냐가 진
|
AI판사에 대한 영화 ‘노 머시’에 관한 글을 썼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AI활용
|
데카르트(Rene Descartes)가 두터운 중세의 문 앞에서, “나는 생각한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