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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리공원 동측 일원에서 민관 합동 대청소 활동을 펼쳤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5일, 상리공원 동측 일원에서 민관 합동 대청소 활동을 시행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서구청 직원을 비롯해 서대구산업단지 관리공단 임직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대구 서구 협의회, 산업단지 내 근로자, 환경 공무직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민관이 협력하는 모범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상리동 1171-8 일원을 중심 거점으로 집결한 뒤, 인근 도로변과 상가 주변, 이면도로 일대에 방치된 묵은 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 스스로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중에도 민관이 힘을 모아 서구를 새롭게 단장하게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품격 있는 도시 환경을 지속해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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