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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의회가 지난 18일 제10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20회 제1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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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소영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청도군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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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가 지난 18일 제10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 진행된 제320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청도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하반기 군정질문을 통해 군정 주요 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청도군 신활력플러스사업 문화살롱 조성공사 등 3개 주요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의원들은 현지 확인을 통해 사업 추진 적정성과 예산 투입에 따른 성과를 살펴보는 한편, 사업 완료 이후의 운영 및 관리 방안 등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본회의에는 변소영 의원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변 의원은 ‘가족돌봄청소년과 제도 밖 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한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주제로 발언하며 위기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지원 방안을 제안했다.
변 의원은 실태조사와 선제적 발굴 체계 마련, 맞춤형 원스톱 통합지원체계 구축, 제도 밖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조례 정비와 예산 확보 등을 제안하며 집행부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했다.
손영우 의장은 “정례회에서 제시된 의원들 의견과 현장 확인 결과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적극 검토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삶과 직결된 현안을 살피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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