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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가스공사 사내 혁신조직인 '혁신크루'와 '가스니어'가 함께하는 '혁신 인사이트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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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지난 달 29~30일까지 사내 혁신조직인 '혁신크루'와 '가스니어'가 함께하는 '혁신 인사이트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홍의락 사장을 비롯해 본사와 전국 사업소 혁신조직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해 상반기 혁신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전사적 혁신문화 확산과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개선 과제 발굴 및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외부 전문가 특강을 통해 능동적인 혁신 마인드를 배양하는 한편, 'CEO와 함께하는 미니 토크콘서트'를 통해 에너지 대전환 시대 가스공사의 역할과 에너지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홍의락 사장은 “가스는 전기다”라며, “우리가 공급하는 가스가 전기를 만들고, 그 전기가 산업을 움직이며, 나아가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원동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혁신크루와 가스니어가 주축이 돼 급변하는 대내외 위기를 혁신적 사고와 도전으로 극복해 달라”며, “경영진도 혁신조직이 조직문화 개선과 혁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가스공사 혁신조직은 고연차 직원인 '혁신크루'와 저연차 직원인 '가스니어'로 구성돼 있으며, 경영진과의 소통 창구로서 전사적 혁신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 혁신조직은 △지역사회 협업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창출하는 '리빙랩' △업무 효율을 높이는 '워크 다이어트' △일하고 싶은 기업을 만드는 '조직문화 개선' 등 3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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