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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테크노파크가 '2026 창업실무교육 및 네트워킹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테크노파크 제공 |
| 경북테크노파크가 지난 30일~1일까지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2026 창업실무교육 및 네트워킹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경북 청년CEO, Jump-up, 재도약 등 3개 핵심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통합 행사로 진행됐다.
워크숍은 경북도의 ‘지방소멸기금’ 예산 7억 원을 투입해 신규로 선정된 청년CEO 35개사와 기존의 45개사와의 합동 교육으로 각 사업별로 분산돼 진행되던 실무 교육과 네트워킹을 하나로 통합해 개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경북 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정보 공유망을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기업 간의 견고한 연결고리를 마련하기 위한 시도로 단일 사업의 테두리를 넘어 초기 청년 창업가, 도약기 기업(Jump-up), 재도약을 노리는 기업의 모임으로써, 단순한 교육 이수를 넘어 이업종 간의 자발적인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경제 전반에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지역 청년CEO 발굴에 더 큰 모멘텀을 두고 ‘지방소멸기금’이라는 한정적 예산 중 큰 부분을 투입해 청년을 지원하고 있다. 신규로 선정된 청년CEO 35개사는 오리엔테이션과 협약을 거쳐 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이번 창업실무교육이 기업 역량 강화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더 많은 청년기업들을 지원하게 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오늘 진행된 창업실무교육과 네트워킹이 각 기업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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