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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대공감 소통UP, 존중UP 거꾸로 멘토링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경산교육지원청 제공 |
| 경산교육지원청이 지난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세대공감 소통UP, 존중UP'을 주제로 선배 공무원들과 젊은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거꾸로 멘토링을 실시했다.
거꾸로 멘토링은 젊은 직원이 선배 및 관리자에게 자신의 경험과 관점을 공유하는 역방향 멘토링으로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높이고 수평적이고 유연하고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활동이다.
멘토링은 교육장 등 고위직 선배 공무원 5명과 입사 5년 이하 주무관 9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야구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세대별 응원 문화에 대해 공감하고, 젊은 직원들의 새로운 응원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과정에서 멘토와 멘티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영석 교육장은 “젊은 직원의 경험과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선배 직원이 함께 체험하면서 세대 간 소통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며 “거꾸로 멘토링을 통해 좀 더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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