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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 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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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 예천캠퍼스 평생교육원이 지난 1일 청남교육관 청남홀에서 지역 고등학생, 대학생, 성인학습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맞춤형 지역 세대 협력 이음 프로젝트-Y·E·S Local Bridge'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프로젝트는 시니어세대 삶의 지혜와 인적 네트워크, 대학생의 전공 기반 문제해결 역량, 고등학생의 지역혁신 참여 역량을 서로 연결해 세대 간 협력과 지역혁신을 이끌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 정주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Y·E·S는 Youth(청소년·청년), Eum(이음), Senior(시니어)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서로 다른 세대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연결해 지역 문제를 함께 발견하고 해결하는 세대 협력형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대창고생, 국립경국대 예천캠퍼스 소방방재학과 등 4개 학과,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사·석사 출신으로 구성된 총동창회가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고등학생 2명·대학생 4명·성인학습자 4명으로 구성된 2:4:4 세대 융합팀을 통해 각 세대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접목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 고등학생·대학생·성인학습자가 함께 참여하는 '예천 세대 연합 봉사동아리'를 구성해 지역 생활안전과 주거환경 개선 등 지역문제 해결 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세대 공감 디지털 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튜터와 성인학습자가 함께 스마트폰, 키오스크, 교통·금융·공공서비스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교육을 진행하고, 지역 소상공인 디지털 홍보와 지역 기억 아카이브 등 지역사회 환원 활동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종수 공공부총장은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참여자들이 함께 성장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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