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알림 포스터.<안동시 제공> |
| 안동시가 오는 13일 오전 10시 안동체육관(육사로 205)에서 ‘2026년 제2회 안동시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장애인단체협의회(회장 천경철)가 주관하는 박람회는 구직 장애인에게 맞춤형 취업 정보와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직 장애인과 채용업체 관계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람회에는 채용업체와 유관기관 등 40개 소가 참여해 구직 장애인을 대상으로 일대일 취업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참여 기업․기관 홍보 부스와 장애인 생산품 전시 등도 운영해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와 일자리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경북내 지자체 최초로 개최한 지난해 박람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행사를 마련했다”며 “구직 장애인에게는 자신의 역량에 맞는 일자리를 찾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영주 새마을회가 13일 새마을선비회관 강당에서 교육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
김천 개령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2일 신룡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가요교실’행사를 개
|
김천 자산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8일 관내 4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
상주 화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12일 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회원이 모은 회비로
|
대한불교조계종 대승사가 지난 12일 문경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 300
|
대학/교육
칼럼
악당은 공해인가. 빌런은 사회악인가, 아니면 정의를 위해 악의 가면을 쓴 영웅인가
|
새마을 금고와 각종협동조합 금리가 어느 곳이 더 높은가를 알기 위해 인터넷에 물어
|
전쟁이 끝났다고 역사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무너진 뒤 무엇을 다시 세우느냐가 진
|
AI판사에 대한 영화 ‘노 머시’에 관한 글을 썼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AI활용
|
데카르트(Rene Descartes)가 두터운 중세의 문 앞에서, “나는 생각한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