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 12일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실천했다.
권용근 안강읍 새마을협의회장·박현정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이 올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혜선 북경주행정복지센터 총무과장은 “지역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의성 안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취약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반찬지원
|
안동 도산면이 지난 10일 면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2026년 제15회 도산면민 화합대
|
안동 서구 체육회가 지난 9일 서부초 실내체육관에서‘제2회 서구동민 한마음체육대회’를 개
|
안강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
|
용강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6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
대학/교육
칼럼
악당은 공해인가. 빌런은 사회악인가, 아니면 정의를 위해 악의 가면을 쓴 영웅인가
|
새마을 금고와 각종협동조합 금리가 어느 곳이 더 높은가를 알기 위해 인터넷에 물어
|
전쟁이 끝났다고 역사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무너진 뒤 무엇을 다시 세우느냐가 진
|
AI판사에 대한 영화 ‘노 머시’에 관한 글을 썼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AI활용
|
데카르트(Rene Descartes)가 두터운 중세의 문 앞에서, “나는 생각한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