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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이 본회의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영천시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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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유치 촉구 결의대회 <영천시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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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탄약창(2,3지역)이전 추진 특별위원회 국회 방문 <영천시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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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 영대병원 응급실 운영 현안 관련 수시간담회 개최 <영천시의회 제공> |
| 제10대 영천 시의회가 지난 7월 1일 개원 이후 ‘소통·청렴·생산’을 3대 핵심 가치로 삼고, 집행부와 협치 속에서도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일하는 생산적 의회’ 구현에 힘을 쏟아왔다.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2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민생 중심 정책 연구를 위한 4개 의원연구단체를 운영하는 등 의정활동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제10대 영천시의회는 시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실질적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일하는 생산적 의회’ 구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어르신 보건·복지 서비스 개선, 완산동 고분군 고도 지정, 마을기업 자립모델 발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수거체계 개선 등 4개 분야의 의원연구단체를 운영하며 정책 연구에도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발생한 폐기물 수거 차량 교통사고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제도적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의 문제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제10대 영천시의회의 적극 행보는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에서도 두드러진다.
시의회는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유치와 제2탄약창 이전이라는 지역 핵심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각각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의회 차원의 체계적인 대응에 나섰다.
먼저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유치 특별위원회’는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 당위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렛츠런파크 영천을 중심으로 한 말산업 기반과 연계해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가 영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본사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차원의 공동 대응을 이끌어내는 등 유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지역을 넘어 확산시키고 있다.
아울러 지역 정치권 및 집행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앙정부와 국회 등 관계기관에 지역의 입장을 전달하며 본사 유치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별위원회’ 역시 오랜 기간 지역 발전의 제약 요인으로 지적돼 온 군사시설 문제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제2탄약창 2·3지역 이전은 단순한 군사시설 재배치를 넘어 시민의 재산권과 정주 여건, 도시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도 맞닿아 있는 중요한 과제다.
특별위원회는 국회를 직접 방문해 이전 필요성과 지역의 현실을 설명하고, 국방부 및 육군본부 관계자들과 이전 방안을 논의하는 등 관계기관의 관심과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한 대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천시의회는 대규모 숙원사업뿐 아니라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민생 현안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영남대 영천병원 응급실 관련 문제는 지역 응급의료체계와 시민의 생명·안전에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안정적인 응급의료서비스 확보를 위한 대응이 필요한 현안으로 보고 있다.
의회는 시민이 지역에서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의 문제점을 살피고, 집행부 및 관계기관과 함께 실효성 있는 대책을 모색하는 데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폐철도 부지 활용, 영천공설시장 관광버스 공영주차장 조성 등 지역의 공간 활용과 상권 활성화, 시민 편의 증진에 관한 현안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영천시의회는 지난 100일 동안 다져온 의정활동 기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응을 강화하고, 집행부와의 협력은 물론 의회 본연의 감시와 견제 기능에도 충실할 계획이다.
하기태 시의장은 “지난 100일은 제10대 영천시의회가 시민을 위한 의회로 나아가기 위해 새로운 의정활동의 기틀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지역 숙원과 당면 현안이 하루아침에 해결될 수는 없지만, 시민 목소리를 듣고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며 해결의 길을 찾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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