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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경주 유림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들이 ‘2026년 인구감소 인식개선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받고 있다. <경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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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지난 12일 유림초 5학년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2인구감소 인식개선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학생이 인구구조 변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사회적 영향을 이해하고, 가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인구변화와 미래사회,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이해하고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데 중점을 뒀다.
인구감소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사회에서 공동체의 역할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초등학교와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교육이 학생이 인구문제와 공동체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구변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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