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다산 자율방재단이 11일 군도 5,7호선 및 지방도 905호선 일대 관내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및 안전 점검 활동을 펼쳤다.
이대원 단장은 “동절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원과 함께 환경 정비에 나섰다”고 전했다.
윤종백 다산면장은 “면도 지속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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