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우승 기념 퍼포먼스.<울진군 제공> |
| 울진군청 마라톤클럽(회장 박광열)이 지난 9일 봉화 은어송이 테마공원에서 열린 제15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마라톤대회에서 단체전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봉화군이 주관한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과 소방본부 소속 직원 등 330여 명이 참여했다. 10km를 제한시간 내 골인하는 선수를 역산해 1위부터 점수를 부여해 합산으로 순위를 정하는 대회로 울진군은 31명이 참여, 전원 완주했다.
개인전에서도 여자부 1위 성정숙(민원과), 2위 백선화(안전재난과), 3위 정윤지(갈면보건진료소장), 남자부 3위 장성연(건설과)회원이 입상해 통합우승의 큰 역할을 했으며, 마라톤 저변을 확대하고 울진을 알리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
박광열 클럽회장은 “단체전 통합우승, 개인전 여자부 1, 2, 3위 및 남자부 3위에 입상하면서 울진군 위상을 높이게 돼 기쁘다라며 “울진군청마라톤클럽 회원은 앞으로도 꾸준한 운동으로 다진 체력과 건전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지난 12일 에스아이이㈜가 장학금 300만 원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의 꿈
|
지난 12일 농업회사법인 ㈜천연식품이 500만 원을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하며 지역
|
임
고면은 지난 13일 평화통일무지개면분회 김영표 회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
영천시보건소는 지난 13일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 재학생 140여 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
|
영주 새마을회가 13일 새마을선비회관 강당에서 교육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
대학/교육
칼럼
악당은 공해인가. 빌런은 사회악인가, 아니면 정의를 위해 악의 가면을 쓴 영웅인가
|
새마을 금고와 각종협동조합 금리가 어느 곳이 더 높은가를 알기 위해 인터넷에 물어
|
전쟁이 끝났다고 역사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무너진 뒤 무엇을 다시 세우느냐가 진
|
AI판사에 대한 영화 ‘노 머시’에 관한 글을 썼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AI활용
|
데카르트(Rene Descartes)가 두터운 중세의 문 앞에서, “나는 생각한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