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보건소가 지난 13일 경북휴먼테크고 재학생 140여 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청소년의 마약류 위험성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높이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류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마약류 위험성을 정확히 알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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