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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문화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2026학년도 빛나는 첫걸음 교사 다짐식을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학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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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유아교육과가 지난 8일 3학년 학생의 마지막 현장실습을 앞두고 ‘2026학년도 빛나는 첫걸음 교사 다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3학년 학생과 학과 교수진, 1·2학년 재학생이 참석해 예비교사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또 3학년 학생은 ‘나의 다짐 약속과 명찰 수여식’에서 유아교육관인 희전관의 ‘희전(喜田)’ 정신을 계승하고, 아이들을 존중하며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교사가 되겠다는 실천 약속을 작성해 발표했다.
교수진은 학생에게 교사 명찰을 수여했으며, 후배들은 꽃다발을 전달해 선배들 앞날을 축하했다.
홍희주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교사는 끊임없는 성찰과 배움을 통해 성장하는 존재”라며, “학생이 아이들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교육자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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