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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상한·손지영 공동대표가 경산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을 조현일 시장(오른쪽 두번째)에게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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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한·손지영 삼성스토어 경산 공동대표가 지난 16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중방동에 소재한 삼성스토어 경산은 2023년부터 매년 1000만 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24일에 개최되는 ‘2026 경산시 기부데이 및 사랑나눔 한마당 축제’를 앞두고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자 성금을 미리 전달했으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손상한·손지영 공동대표는“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올해도 성금을 준비했다”며, “성금이 저소득층 이웃에게 힘이 되고, 모두가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현일 시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는 삼성스토어 경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이웃에게 잘 전달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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