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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창저수지 환경정화활동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 제공 |
|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가 지난 4일, 달창저수지(달성 유가읍 소재)에서 지역 농업인, 수리시설감시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질환경보전을 위한 환경정화활동를 실시했다.
행사는 달성 남부지역 농업용수 주요 공급원인 달창저수지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저수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저수지 곳곳을 다니며 방치된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저수지 주변 환경정비에 힘을 모았다.
윤경식 달성지사장은 “달창저수지는 달성 남부지역 일대 가장 중요한 농업용수 공급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 환경정화활동과 수질환경 보전에 힘써 깨끗하고 안전한 농업용수 공급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농업용수는 풍년영농 기반이 되는 중요한 자원으로 공사에서는 안정적 용수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농업인도 물꼬관리를 통한 물절약 동참으로 이웃과 상생협력에 함께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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