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 본선이 19일 오후 4시 영양군민회관에서 개최된다. 제18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는 지난 7월 20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85명의 미인들이 엄격한 서류심사와 지난 4일 치르진 치열한 예선을 거쳐 최종 24명만이 이날 본선 무대에 서게 된다.본선참가자 24명은 지난 16일부터 영양군 흥림산자연휴양림에서 3박4일간 합숙을 통해 워킹, 장기자랑 등 기본교육을 비롯하여 영양군의 역사와 문화, 농·특산물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본선에서는 예선 때의 심사기준과 달리 외모뿐만 아니라 한국적 전통미와 영양고추 홍보모델로서 적합성을 추가하여 천혜의 자연을 품은 영양군과 잘 어울리는, 영양고추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가진 후보자를 선발할 계획이다치열한 본선을 통해 진, 선, 미, 매꼬미, 달꼬미, 빛깔찬, 네이처셀 총 7명의 미의 사절단을 선발하여 향후 영양군 홍보는 물론 지역 농·특산물 홍보대사로 전국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영양=이승학기자 aneiatlf@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