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2 00:51:54

대구·경북 최초로 '경무관 서장' 탄생하나?

경찰, 대구 성서서 등 7곳 경무관 서장 상향요청"승진 숨통트인다"일선 경찰관들, 기대감 보여경찰, 대구 성서서 등 7곳 경무관 서장 상향요청"승진 숨통트인다"일선 경찰관들, 기대감 보여
예춘호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최초로 경무관 경찰 서장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 경찰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경찰이 규모가 큰 일선 경찰서의 서장 직급을 현행 총경(4급)에서 경무관(3급)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치안수요와 담당 인구가 많은 대구 성서경찰서가 우선 대상이다.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 조직에서 총경급 이상은 전체의 0.5% 수준에 불과하다. 이는 일반 행정부처에서 4급(서기관) 이상 비율이 6.5% 정도인 것과 비교하면 경찰은 승진 적체가 심각한 상황이다. 또한 계급정년 적용으로 경정(5급)부터는 일정 기간 승진하지 못할 경우 조직을 떠나게 된다. 경정은 14년, 총경 11년, 경무관 6년, 치안감 4년 등이다.특히 경찰은 지난달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 규모가 큰 일선 경찰서의 서장 직급을 현행 총경(4급)에서 경무관(3급)으로 높이는 방안을 보고했다.대상은 서울 강남경찰서와 강서경찰서, 인천 서부경찰서, 대구 성서경찰서, 용인 동부경찰서, 안산 단원경찰서, 세종경찰서 등 7곳이다.만약 경찰이 국회에 제출한 이 방안이 차질 없이 추진되면 대구·경북에서는 최초로 경무관 서장이 탄생하게 된다.또 경찰은 경무관 서장이 탄생하게 되면 경찰이 승진할 수 있는 기회를 좀 더 많이 가질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대구에 경무관 서장이 탄생하는 것은 환영할 일"이라며 "경무관 서장이 탄생하면 경찰이 승진할 수 있는 기회를 좀 더 갖게 되고 이는 경찰이 더욱 열심히 업무를 볼 수 있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경찰은 2012년부터 경무관 경찰서장 도입을 추진했다. 현재 경무관 서장이 있는 경찰서는 치안수요가 많고 인구가 많은 서울 송파서, 수원 남부서, 성남 분당서, 부천 원미서, 청주 흥덕서, 전주 완산서, 창원 중부서 등 7곳이다. 대구/예춘호 기자 sm1113@daum.net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김천 감문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1일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꽃 심기 행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9일, KB증권과 (사)열린의사회가 주관한 ‘행복뚝딱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21일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소재 방울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행 
경주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든든하우스 지원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