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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개면은 LG경북협의회의 지원으로 20일 'LG와 함께하는 착한 우체통‘을 진행했다.'LG와 함께하는 착한 우체통‘은 2015년에 활동을 시작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주민들의 사연을 접수받아 사전심의와 현장실사를 거쳐 물품 후원, 환경개선 및 LG임직원들의 자원봉사가 이뤄지는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저소득층 장애인가구의 열악한 화장실 환경에 대한 사연을 접수 받아 해당 가정을 방문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화장실 보수공사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했다.신동호 도개면장은 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을 준 LG경북협의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사회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제도상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며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구미=김기환 기자 khkim5113@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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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김천 감문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1일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꽃 심기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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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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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9일, KB증권과 (사)열린의사회가 주관한 ‘행복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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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21일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소재 방울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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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든든하우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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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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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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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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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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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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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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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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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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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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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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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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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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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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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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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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