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의 교육발전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개령면 김종철 면장 및 직원일동이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장학기금 일백삼십만원을 기탁했다.지난 18일 김종철 개령면장은 “직원들이 솔선수범해서 지역인재육성에 일조하고자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장학기금 일백삼십만원을 기탁하게 되었고, 이러한 기부 문화가 확산되어 지역주민들이 인재양성재단에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이에 김천시인재양성재단 관계자는 “ 김천시 공무원들의 지역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장학기금 기탁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 ”고 밝혔으며,현재까지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에서 많은 관심과 협조로 장학기금이 175억2백만원이 조성되었다.김천=김영춘 기자 min9410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