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전역에서 제402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을 시행한다.이번 훈련은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핵 및 화생방, 테러 등의 위협에 대비한 국민 보호태세 확립과 비상대응능력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20분간 지정된 대피소 또는 외출시 가까운 대피 장소로 대피해야 하고, 차량통제는 공습경보 발령 후 5분간 진행한다.또한, 각 구·군에서는 민방공 대피훈련과 연계한「내주변 대피소 찾기」훈련을, 소방안전본부에서는「소방차 길 터주기」긴급출동훈련을 함께 실시한다.김영무 안전정책관은 “민방공 대피훈련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훈련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불편함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훈련에 동참하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춘호기자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