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정병헌)는 지난 18일 출소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제4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구인·구직 행사는 출소예정자들의 재범을 방지하고 건전한 사회복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했다.이 행사는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인 (사)빠스카 등 4개 업체 및 안동고용센터 등 3개의 유관기관이 참가해 취업 취약 계층인 출소예정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상담과 1대1 심층 면접이 진행됐다.이날 행사에 참가한 수용자 26명 중 8명이 참여업체와 채용 약정을 맺었고 유관기관에서는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출소 후 취업 및 신용회복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 주었다.특히 채용 약정을 맺은 수형자는 출소 후에 참여 기업체에 취업을 하게 된다. 정병헌 북부제1교도소장은 “다양한 구인업체를 확보해 취업기회를 늘리고 취업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을 발굴 시행하겠다”며 “출소자의 원활한 사회복귀와 자립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창재 기자 sw4831@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