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인홍)가 지역농업개발센터 안에 조성한 ‘박터널’을 시민 힐링 공간으로 개방하고 있다.박터널은 총 길이 150m 안에 땅콩을 닮은‘땅콩호박’, 뱀을 닮은 ‘뱀오이’, 다양한 모양의 ‘조롱박’, 형형색색의 ‘호박’등 90여종의 박과류가 주렁주렁 열려 터널 밑에서 하늘을 보면 마치 별이 쏟아져 내리는 것 같은 환상적인 풍경으로 방문객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박터널 외에 바나나, 파파야, 무화과 등 20여종의 이국적인 식물을 접할 수 있는‘아열대 식물관’과 가지와 토마토가 같은 포기에서 자라고 있는‘가토’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남방석 연구개발과장은“박터널과 아열대식물관 외에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이 가능한 자연학습생태관찰원도 무료 개방하고 있으니, 평일은 물론 휴일에도 자유롭게 이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기술개발팀(639-7387)으로 문의하면 된다.영주=김치억 기자 kce7378@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